배낭을 메고 산에 올라,
등산객이 쉬어 가는 자리에 작은 가게를 펴는 치즈냥의 하루.
오늘은 어느 쉼터에서 가게를 열까요?
집에서 팔 물건을 사서 배낭 칸에 차곡차곡 담고 출발! 산길을 걷다 등산객이 있는 곳에서 자리를 골라 진열대에 물건을 올리면 손님이 사 가요. 다 팔면 짐 싸고 집으로 — 번 코인으로 장비를 갖추고 집을 꾸며 보세요.
누르고 있으면 산길을 걸어요
배낭 물건을 진열대 칸에 끌어다 놓거나 탭해서 진열해요
김밥·생수·오이… 모양이 다른 물건을 배낭 칸에 빈틈없이 담아 보세요. 많이 담을수록 많이 팔아요.
입구·옹달샘·쉼터·정상 — 등산객이 모이는 자리를 골라 진열대를 펴세요. 자리마다 진열대 크기와 손님이 달라요.
비 오는 날엔 우산이나 우비, 겨울엔 아이젠, 여름 땡볕엔 모자. 하루를 마치면 다음 날 날씨를 알려 줘요.
산을 오르내리는 손님들과 자주 만나다 보면 단골이 생겨요. 손님마다 좋아하는 물건이 달라요.
장사로 번 코인으로 장비를 갖추고 가구를 들여 산 아래 작은 집을 내 취향대로 꾸며 보세요.
메뉴의 [친구]에서 방을 만들고 6자리 친구 코드를 알려 주세요. 같은 산에서 한 화면에 보이고, 친구 가게에 들러 물건을 사거나 응원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