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혼의 사연을 듣고, 부적을 그리고,
한을 풀어 하늘로 보내는 무당 백소리의 이야기.
물가에 남은 울음소리. 그 사연을 끝까지 들어 줄 사람은 당신뿐입니다.
젊은 무당 백소리가 되어 마을을 걸으며 원혼이 남긴 사연 조각을 모으세요. 조각이 다 모이면 원혼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부적책에서 부적을 골라 화면에 획을 그려 맞서고, 마지막엔 원혼의 한을 풀어 하늘로 보내 주세요.
걷고 방향을 바꿔 마을과 물가를 살핍니다
획을 모두 그리고 [완료] — 또는 두 손가락으로 동시에 톡
마을 곳곳에 흩어진 사연 조각을 모아야 원혼이 나타납니다. 한 조각씩 맞춰 갈수록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드러납니다.
부적책을 좌우로 넘겨 부적을 고르고, 화면에 획을 그어 원혼에 맞서세요. 버튼이 아니라 당신의 손끝이 부적이 됩니다.
이기는 것이 끝이 아닙니다. 원혼의 한을 풀어 하늘로 보내 주는 것 — 그것이 무당의 일입니다.
모은 사연은 카드로 《잔향록》에 남습니다. 막히면 못 찾은 카드를 눌러 보세요 — 어디로 가야 할지 알려 줍니다.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첫 번째 이야기. 다음 화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타로와 사주 운세 8항목. 재미를 위한 콘텐츠이며, 입력한 생년월일시는 기기 안에서만 쓰고 저장하지 않습니다.
⚠️ 갑작스러운 귀신 등장·비명 등 공포 연출이 있습니다. 공포 연출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해 주세요.